활용 › 가족 가계부

맞벌이 부부가 고정비를 같이 적기

매달 나가는 돈을 각자 적고, 한 달에 한 번 같이 결산해요.

월급날이 다르고 통장도 따로라, 한 달에 고정으로 얼마가 나가는지 둘 다 정확히 모르는 집이 많아요.

달살림의 가족 가계부는 생활비, 보험료, 대출 이자, 월세처럼 미리 약속한 항목만 같이 적어요. 서로 무엇을 샀는지까지는 보지 않아요.

처음 한 번

한 사람이 가족을 만들고 초대코드를 보내요. 받은 사람이 코드를 넣으면 가족을 만든 사람이 승인해요. 코드만 맞혀서는 가계부가 열리지 않아요.

그다음 각자 자기 통장에서 나가는 고정비를 등록해요. 이름과 금액, 분류를 적으면 돼요. 나가는 날짜는 적어도 되고 비워도 돼요.

  • 월세 · 관리비 · 대출 이자
  • 보험료 · 통신비
  • 생활비처럼 매달 옮겨 두는 돈

매달 한 번

이번 달 마감을 시작하면 항목이 하나씩 나오고, 지난달에 적은 금액이 놓여 있어요. 같으면 [다음]만 누르고, 달라진 줄만 고쳐요.

금액을 고치면 「왜 달라졌나요?」 칸이 열려요. 적어 두면 몇 달 뒤에 왜 그랬는지 알 수 있어요. 비워 둬도 돼요.

생활비처럼 옮겨 두고 쓰는 돈은 고정비에서 「다음 달에 실제로 쓴 금액을 물어요」를 켜 둬요. 그러면 다음 달 마감 때 지난달에 실제로 얼마를 썼는지 물어요.

이번 달 마감 화면. 인터넷 · TV 금액이 38,500원으로 지난달보다 5,500원 많고, 「왜 달라졌나요? (선택)」 칸에 「더 빠른 요금제로 바꿨어요」가 적혀 있어요.
금액이 달라진 줄에만 이유 칸이 열려요.

같이 보는 것

각자 제출하면 [통계]의 [이 달]에 그 달이 모여요. 수입, 고정비, 추가 지출, 남은 돈이 한 장에 나오고, 그 아래에 이번 달 달라진 것과 지난달 결산이 이어져요.

사람마다 수입과 지출, 남은 돈이 숫자로 나와요. 순위를 매기거나 잘 썼다 못 썼다를 말하지는 않아요. 숫자를 보고 다음 달을 어떻게 할지는 두 사람이 정해요.

가족 가계부 통계의 이 달 화면. 10월 살림에 수입 6,200,000원, 고정비 2,561,700원, 추가 지출 69,000원, 남은 돈 3,569,300원이 있고, 아래에 이번 달 달라진 것이 이어져요.
둘 다 제출한 달의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