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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준비에 쓴 돈만 모아 보기
기록에 목적을 달아 두면 몇 달에 걸쳐 쓴 돈이 한 화면에 모여요.
결혼 준비는 몇 달에 걸쳐 여기저기서 돈이 나가요. 어느 달에는 스튜디오 촬영과 청첩장, 그다음 달에는 드레스 가봉과 부케.
분류로 보면 「기타」와 「쇼핑」에 흩어져 있어서 다 합쳐 얼마를 썼는지 알기 어려워요. 목적은 분류와 따로 다는 꼬리표예요. 「결혼 준비」라는 목적을 만들어 기록에 달아 두면, 달을 가리지 않고 그 기록만 모아 볼 수 있어요.
목적 만들기
내 가계부의 [통계]에서 [목적]을 열고 [목적 추가]를 눌러 「결혼 준비」를 만들어요. 기록을 적다가 목적을 고르는 창 맨 아래의 「목적 추가」로 만들어도 돼요.
![내 가계부 통계의 목적 화면. 결혼 준비 8건 3,076,000, 제주 여행 준비 3건 48,600, 이사 준비 2건 57,400 과 [목적 추가] 버튼이 있어요.](/use/purpose-list.png)
기록에 달기
새로 적을 때는 「기록 추가」에서 나머지 칸을 펼치면 「목적」이 있어요. 처음에는 「선택 안 함」이에요. 고르지 않아도 저장돼요.
이미 적어 둔 기록은 한 번에 달 수 있어요. 내역에서 줄을 길게 누르면 여러 건을 고를 수 있고, 아래에 뜨는 [목적]을 누르면 고른 기록에 같은 목적이 달려요.
앱은 메모나 금액을 보고 목적을 짐작해서 달지 않아요. 어느 기록이 결혼 준비인지는 직접 골라요.

모아 보기
[통계]의 [목적]에서 「결혼 준비」를 누르면 지금까지 쓴 돈과 기록 건수가 맨 위에 나와요. 그 아래로 달마다 얼마를 썼는지와 기록이 이어져요.
목적을 달아도 그 기록은 평소처럼 그 달의 쓴 돈과 분류에 그대로 들어가요. 목적은 같은 기록을 한 번 더 묶어 보는 길이에요.
준비가 끝나 목적을 지워도 기록과 금액은 남아요. 달려 있던 꼬리표만 풀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