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 › 내 가계부

혼자 쓰는 내 가계부

예산을 정해 두고, 쓴 돈을 하루하루 가볍게 적어요.

커피 한 잔, 택시 한 번까지 누군가와 같이 보고 싶지는 않아요. 그래도 이번 달에 얼마를 썼는지는 알고 싶어요.

내 가계부는 나만 봐요. 가족 가계부에 들어가 있어도 여기 적은 것은 가족에게 보이지 않고, 가족의 합계에도 들어가지 않아요.

적는 법

[+ 추가]를 누르고 금액만 치고 저장하면 한 건이 적혀요. 분류는 지난번에 고른 것이 놓여 있고, 다르면 직접 바꿔요. 가게 이름을 보고 앱이 대신 고르지 않아요.

날짜, 목적, 메모 같은 나머지 칸은 접혀 있어요. 필요할 때만 펼쳐서 채워요.

기록 추가 화면. 금액 45,000원, 분류 식비가 골라져 있고 날짜, 지출 출처, 목적, 메모 칸과 [이어서 추가] [저장] 버튼이 있어요.
칸을 다 펼친 모습. 금액만 쳐도 저장돼요.

예산

한 달 예산을 정해 두면 내역 맨 위에 남은 예산이 보여요. 넘겼다고 알림을 보내거나 경고하지 않아요. 남은 예산이 마이너스면 그 숫자가 그대로 보일 뿐이에요.

쓴 돈에는 아직 날짜가 안 온 정기 결제도 들어 있어요. 그래서 남은 예산은 이번 달에 나갈 것까지 빼고 남는 돈이에요.

내 가계부 내역 화면. 남은 예산 1,120,200원, 쓴 돈 679,800원, 예산 1,800,000원이 있고 그 아래 날짜가 안 온 구독과 운동이 「예정」으로 떠 있어요.
맨 위가 예산, 그 아래가 이번 달 기록이에요.

더 쓰고 싶다면

아래 기능은 전부 선택이에요. 켜지 않아도 가계부는 그대로 써요.

  • 통계 — 분류별 지출과 달마다의 흐름
  • 정기 항목 — 구독료처럼 매달 나가는 돈을 미리 등록
  • 목적 — 결혼 준비처럼 기록을 묶어 보는 꼬리표
  • 자산 — 저축 · 투자 · 파킹통장 · 대출 계좌의 잔액
  • 결제 알림함 — 안드로이드에서 카드 · 은행 앱의 알림을 모아 두고, 넣을지 고르거나 자동으로 넣기
  • 엑셀로 받기 — 내 기록을 파일로 내려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