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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카드 알림만 모아서 적기

생활비로 쓰는 은행의 결제 알림만 알림함에 모으고, 원하면 자동으로 넣어요.

결제할 때마다 가계부를 여는 것은 번거롭고, 며칠 지나면 무엇을 샀는지 잊어요.

결제 알림함은 카드 · 은행 · 페이 앱이 띄우는 결제 알림을 읽어 한곳에 모아 둬요. 여기서는 생활비를 「K은행」 카드 하나로 쓰는 사람을 예로 들어요. K은행은 지어낸 이름이에요.

안드로이드에서만 돼요. 문자함은 읽지 않고, 알림 원문은 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서버에는 가계부에 넣은 기록만 올라가요.

처음 켜기

[내 정보]의 「이 기기」에서 「결제 알림 모으기」를 켜고, 알림 접근을 허용해요. 그 뒤로 온 결제 알림이 내 가계부의 [알림함]에 쌓여요.

K은행만 남기기

알림함에서 [모을 앱]을 눌러요. 폰에 깔린 카드 · 페이 · 은행 앱이 줄마다 서 있고, 처음에는 전부 켜져 있어요.

생활비로 쓰는 K은행만 남기고 나머지를 꺼요. 스위치는 누르는 순간 저장돼요. 꺼도 이미 알림함에 쌓인 것은 그대로예요.

모을 앱 화면을 본뜬 그림. 카드의 S카드와 H카드, 페이의 N페이, 은행의 W은행은 꺼져 있고 K은행만 켜져 있어요.
K은행만 켜 둔 모습. 앱 화면을 본떠 그린 그림이에요.

알림함에서 넣기

K은행으로 결제하면 알림함에 카드가 한 장 생겨요. 금액과 가게 이름이 읽혀 있고, 분류는 비어 있어요.

분류를 고르고 [추가]를 누르면 내 가계부에 들어가요. 넣지 않을 것은 [삭제]를 눌러요. 분류를 고르기 전에는 [추가]가 눌리지 않아요.

분류를 앱이 대신 고르지 않아요. 무엇을 넣을지와 어디에 넣을지는 직접 정해요.

알림함 화면을 본뜬 그림. K은행 결제 8,900원 별빛마트는 분류 식비가 골라져 [추가]가 켜져 있고, 4,500원 동네빵집은 분류가 「선택 필요」라 [추가]가 흐려요.
분류를 골라야 [추가]가 눌려요. 앱 화면을 본떠 그린 그림이에요.

하나씩 넣기가 귀찮다면 — 자동으로 넣기

[모을 앱]에서 [자동 추가 설정]을 누르고, 「자동으로 추가할 곳」에서 K은행을 켜요. 그 뒤에 온 K은행 결제는 알림함을 거치지 않고 바로 기록돼요.

자동으로 들어간 기록의 분류는 늘 「기타」예요. 내역에서 직접 고쳐요.

특정 가게의 결제만 자동으로 넣고 싶으면 「이 글자가 들어간 결제만」에 글자를 적어요. 그 글자가 들어간 결제만 바로 기록되고 나머지는 알림함에 남아요.

같은 결제가 두 앱에서 알림으로 오면 두 번 적힐 수 있어요. 자동으로 넣는 곳은 하나만 켜 두는 편이 좋아요.

자동 추가 화면을 본뜬 그림. 「자동으로 추가할 곳」에서 K은행이 켜져 있고, 그 아래 「이 글자가 들어간 결제만」 입력 칸이 비어 있어요.
K은행을 켜면 그 뒤의 결제가 바로 기록돼요. 앱 화면을 본떠 그린 그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