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 › 여행 가계부

여럿이 간 여행 정산

여행지 통화로 적고,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낼지 정리해요.

여행 중에는 누가 냈는지 적어 두기가 번거롭고, 돌아와서는 엔화와 원화가 섞여 계산이 꼬여요.

여행 가계부는 여행 하나에 장부 하나예요. 같이 간 사람들이 각자 폰으로 적어요. 혼자 가는 여행에도 그대로 써요.

떠나기 전

여행을 만들고 초대코드를 보내요. 같이 가는 사람이 코드를 넣으면 여행을 만든 사람이 승인해요.

앱을 쓰지 않는 동행은 이름만 추가해 둘 수 있어요. 그 사람 몫도 나누는 인원에 넣을 수 있어요.

여행 중

쓴 돈을 여행지 통화로 적어요. 엔이면 엔, 달러면 달러예요. 원화로 얼마쯤인지는 환율로 셈해 「약」으로 같이 보여요.

같이 낸 돈은 누구와 나눌지 골라요. 내역에는 누가 결제했고 몇 명이 나누는지가 줄마다 적혀요. 걷어 둔 공동경비가 있으면 남은 돈이 맨 위에 보여요.

영수증 사진을 붙여 둘 수 있어요. 사진은 증빙으로 붙일 뿐이고 앱이 읽지 않아요.

오사카 3박 4일 여행의 내역 화면. 남은 공동경비 20,900엔 약 196,460원, 전체 쓴 돈 약 1,149,260원. 식비 민지 결제 정산 3명 8,700엔 약 81,780원.
엔으로 적고, 원화는 「약」으로 같이 봐요.

돌아와서

[정산]에는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내면 되는지만 나와요. 원화와 여행지 통화 가운데 골라서 볼 수 있어요. 누가 가장 많이 썼는지는 보여 주지 않아요.

내 몫은 내 가계부로 가져올 수 있어요. 여행 기록 전체는 엑셀 파일로 받을 수 있어요.

여행 정산 화면. 나는 보낼 돈 없음, 받을 돈 334,334원. 최종 정산은 수아 동행이 민지에게 169,260원, 준호가 민지에게 165,074원, 수아 동행이 준호에게 23,186원.
보낼 사람과 받을 사람, 금액만 나와요.